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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010  Report by G. Thompson, B. Hibbs

퍼거슨 "충성심은 보너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어린 선수들을 발굴 육성하는 데 대한 클럽의 신념이, 오랫동안 선수들을 충성심있게 뛰게 해 주는 보너스와 같은 것이라 얘기했다.

이번 여름 퍼거슨 감독은 세 명의 새로운, 이제 막 선수 생활의 꼿 봉우리를 피우려는 선수들을 새롭게 선수단에 받아 들였다. 멕시코의 스트라이커 '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필두로,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 포르투갈의 공격수 베베가 그 주인공들.

퍼거슨 감독은 이들 신예 선수들이 클럽에 대한 충성심으로 봉사해 온 수 많은 전설들의 뒤를 쫓아 가기를 희망했다.

퍼거슨 감독은 "어린 선수들을 영입하게 되면 클럽에 대한 봉사를 하고자 하는 마음과 충성심이 만들어진다"라고 주장하며 "긱스, 스콜스, 네빌 같은 선수들이 그 예이다. 물론 그들은 어쩌면 드믄 예일 수도 있다. 그러나 본보기 중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존 오셰이, 대런 플래쳐, 웨스 브라운과 같은 선수들도 비슷한 경우라 생각한다. 플래쳐는 클럽에 12살에 들어왔고, 그 이후 14년이 지났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같은 사실을 모른다. 아직도 어린 선수로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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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선수들은 잘 관리만 한다면 발전하기 마련이다. 우리 선수들이 잘 따라왔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코치로부터 받은 교육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으로, 클럽에 대한 좋은 충성심 또한 가지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