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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2010  Report by Ben Hibbs

퍼거슨 "부상 선수들 좋아지고 있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일요일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를 앞두고 부상 선수들에 대한 설명을 하는 기자 회견을 가졌다. 퍼거슨 감독은 첼시전은 대체적으로 큰 전력 손실없이 임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었다.

현재 웸블리 행에 대해 불투명한 선수들로는 리오 퍼디난드, 오언 하그리브스, 마이클 캐릭, 가브리엘 오베르탕, 하파엘, 파비우 등이 있다.

퍼거슨 감독은 캐링턴 연습구장에서 열린 시즌 첫 기자 회견에서 "퍼디난드는 아직 시간이 좀 걸린다"라고 설명했다. "그가 돌아오려면 아직 몇 주는 기다려야 한다. 안데르송의 회복 속도는 매우 빨라서, 2주 정도 지나면 훈련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하그리브스는 아직 건염 부상 치료를 위해 미국에 머무르고 있다고 밝힌 퍼거슨 감독은, 마이클 캐릭과 오베르탕의 발목 부상은 심각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캐릭의 부상은 그리 심각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2주 정도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하파엘, 파비우, 두 명의 쌍둥이 형제들은 식중독으로 인해 첼시전은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인 퍼거슨 감독은, 그렇지만 두 명의 선수, 웨인 루니와 마이클 오언의 출장에 대해서는 강한 긍정의 뜻을 보였다.  이들 둘은 지난 더블린 경기에서 나란히 45분씩을 소화하며 시즌 준비를 시작했고, 이번 첼시전에서도 45분 정도씩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