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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8/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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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 "감이 좋아"

지난 4주 동안, 휴가에서 소집된 맨유 선수들 대부분은 힘든 프리 시즌 일정을 소화하느라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죠니 에반스는 이 힘든 과정이 새로운 시즌을 위한 완벽한 준비였음을 믿고 있었다.

3주 동안의 미국, 멕시코 프리 시즌 투어 기간 동안, 선수들은 매일 하루 두 번의 연습 시간을 소화해야 했으며, 힘든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펼쳐야 했다. 5번의 경기 중 3승만 올린 것이 그러한 사실을 반증하는 것.

그리고 반가운 얼굴들이 돌아 왔다. 부상과 월드컵 출전 후 휴식등의 이유로 함께 하지 못했던 선수들이 복귀하며, 프리시즌 투어 마지막 경기였던 에어트리시티 올스타와의 더블린 원정을 7-1로 마무리한 것이다. 에반스는 현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 믿고 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현재까지 프리시즌 일정은 무척 좋았다. 모든 선수들이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하며 "월드컵 출전 선수들이 너무 늦게 합류해 좀 생소하긴 했지만, 함께 훈련 한 어린 선수들이 무척 잘해 주었다"라고 덧붙였다.

"코치들이 내준 훈련 과정과 체력 단련 과정들이 모두 효과를 보고 있는 듯 하다. 이제 많은 선수들이 그로 인한 효과를 몸으로 느끼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더블린 원정에서는  그 동안 햄스트링 부상과 발목 부상으로 고생했던 마이클 오언과 안토니오 발렌시아도 돌아와 골과 함께 복귀 신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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