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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에 대해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일 아침 다시 부상 정도를 점검하겠지만, 그것은 부상이 심화되지 않게 하기 위해 미리 예방을 하는 조치일 뿐이다."

다 실바 형제들은: "오후 경기를 준비하는 도중 상태가 악화되었기 때문에 무리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 제외를 시켰다.."

-마이크 펠란
05/08/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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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란코치 "캐릭, 다 실바 형제 괜찮아"

마이크 펠란 수석 코치는, 목요일 새벽(한국시간) 벌어진 더블린 친선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마이클 캐릭과, 선수 명단에 이름이 오르지 못한 하파엘, 파비우, 다 실바 형제들의 부상여부에 대해 걱정할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더블린에서 벌어진 에어트리시티 올스타(아일랜드 리그 올스타)와의 경기에서 마이클 캐릭은 경기 시작 30분 경, 발목이 심하게 뒤틀리며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그리고 다 실바 형제들은 대기 명단에도 이름이 오르지 않아 부상에 대한 의구심이 일고 있었던 것.

그러나 펠란 코치는 이러한 의혹에 대해 재빨리 대처했다. MUTV와의 인터뷰에서 "(어느 누구도)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일 아침 다시 부상 정도를 점검하겠지만, 그것은 부상이 심화되지 않게 하기 위해 미리 예방을 하는 조치일 뿐이다"라고 얘기했다.

"(다 실바 형제들은) 오늘 아침 상태가 좋지 못했지만, 일단 경기장에 데려 가기로 결정을 했다. 그러나 오후 경기를 준비하는 도중 상태가 악화되었기 때문에 무리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 제외를 시켰다. 그들은 경기장내 객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 봤다."

이들 세 명의 부상자를 제외했지만, 맨유는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며 새로운 시즌을 맞을 완벽한 준비를 할 수 있었다. 펠란 코치는 특히 경기가 좀 더 필요했던 선수들이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에 기쁨을 표시했다.

그는 "좋은 훈련이 되었다"라고 얘기하며 "경기가 필요했던 선수들, 더 많은 경기 시간을 뛸 필요가 있던 선수들에게 더욱 그러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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