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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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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나이지리아전 대비 대표팀 선발

조광래 대표팀 신임 감독이 자신의 데뷔전이 될 나이지리아전에 나설 1기 명단을 공개했다.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 박주영(모나코), 기성용(셀틱) 등 주력 해외파들이 이름을 올렸지만 이청용(볼턴)과 이동국(전북)은 제외됐고 지동원(전남), 윤빛가람(경남), 홍정호(제주) 등의 새얼굴이 이름을 올렸다.

조광래 감독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오는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나이지리아와의 ‘하나은행 초청 월드컵 대표팀 16강 진출 기념 경기’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대표팀에는 남아공 월드컵 16강 진출의 주역들이 대부분 포함됐다. 간판 스타 박지성을 비롯해 박주영, 기성용(셀틱), 이정수(알 사드), 조용형(제주), 염기훈(수원), 김재성(포항) 등이 조광래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이청용은 소속팀의 사정상 포함되지 않았다.

반면 남아공 월드컵에 나섰던 이동국(전북), 김형일(포항), 강민수(수원), 오범석(울산), 김동진(울산), 김정우(광주), 안정환(다롄), 차두리(셀틱) 등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중 김동진은 부상, 김정우는 훈련, 차두리는 소속팀 사정 등을 가지고 있다.

남아공 월드컵에 아쉽게 나서지 못했던 곽태휘(교토), 이근호(감바 오사카), 황재원(수원)은 대표팀 재승선에 성공했다. 곽태휘는 벨라루스와의 평가전에서 당한 부상에서 회복한 후 복귀에 성공했다. 이근호 역시 최근 두 경기 연속 도움을 올리며 새 소속팀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황재원은 수원 이적 즉시 골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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