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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08/2010  Report by Ben Hibbs

나니, 완벽하게 부활

지난 풀럼전 페널티 킥을 실축하는 아픔을 안고 있던 나니이기에, 웨스트햄을 상대로 득점까지 올리며 경기 MVP로 선정된 것은 기쁨이 배가 되는 것이었다.

나니는 이 날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며, 지난 페널티 킥 실축의 아픔에서 완전히 벗어난 모습을 보여준 것.

경기 후 MUTV와의 기자회견에서 "득점을 올리면 선수는 언제나 즐겁다"라고 얘기했다. "지난 경기 무승부를 했기에, 오늘 우리는 승리에 모든 촛점을 맞췄었다. 좋은 경기를 했으며 승리했다. 따라서 행복하다. 더 많은 득점을 올릴 수도 있었지만, 결과에 만족한다."

"스스로 득점을 올릴 수 있어 흥분된다. 몇 차례 기회를 놓쳤기 때문에, 득점에 매우 굶주려 있는 상태였다. 득점을 해서 정말 기쁘고, 더 많은 득점으로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 이번 시즌 채찍질을 하고 싶다. 정말 바라던 시즌이므로 열심히 뛰고 있다."

이제 맨유 선수들은 A매치 데이를 맞아 조국을 위해 봉사를 하러 떠나게 된다. 그렇지만 지난 주말 승점을 잃었기에, 나니는 첼시와의 격차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을 가장 중요한 성과라 평하고 있었다.

"첼시와 다른 팀들도 승리를 거두었다. 따라서 그들과 격차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 첼시와의 격차를 유지해야만 한다. 그들이 이기면 우리도 이겨야 한다. 더 이상 승점을 잃고 싶지 않다. 따라서 모든 경기에서 승리를 위해 열심히 뛰어야만 되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