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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2010  Report by B Hibbs & A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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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월요일 경기는 축복"

퍼거슨 감독은 기자 회견을 통해 월요일 경기로 인해 선수들이 회복할 시간이 늘어난 것은 축복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중, 박지성을 비롯,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하파엘과 같은 선수들은 A매치 출장을 위해 먼 거리를 여행하고 돌아왔다. 이 들 세 명은 현재 맨체스터로 돌아와 다른 선수들과 함께 회복 훈련을 받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월요일 경기로 인해 이들이 회복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음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오전(현지시간) 진행된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월요일 경기는 주중 원정 경기를 치르고 온 선수들에게 축복이다"라고 선언한 뒤 "한국에 갔다 온 박지성을 비롯, 에르난데스(멕시코), 하파엘(브라질), 에반스(몬테네그로), 비디치(세르비아) 모두 오늘 훈련에 복귀했다"고 덧붙였다.

"보통 때라면, 그들이 토요일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지 금요일 훈련을 통해 지켜봐야만 한다. 그러나 이번 개막전은 월요일이기 때문에, 이들이 준비할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다. 따라서 우리에게는 축복인 셈."

"반면 안 좋은 점은 우리의 경쟁자들이 토요일, 일요일 경기들을 통해 승리를 할 것이라는 점이다. 경쟁자들보다 승점 3점이 뒤진 상태에서 시즌을 시작하는 것은 달가운 일이 아니다."

더욱이 지난 시즌의 경험으로, 새로 승격한 팀에게 시즌 초반 패배를 당하는 것이 얼마나 위협적인 것인지를 알고 있다. 지난 시즌 번리전 패배가 결국 우승의 발목을 잡았던 것. 따라서 퍼거슨 감독은 이번 상대 뉴캐슬 전도 힘든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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