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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v 뉴캐슬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2010년 8월 17일 화요일 새벽 4시(한국시간)
13/08/2010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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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팩: 뉴캐슬

리그 19번째 우승의 위업에 대한 도전은 다시 돌아온 뉴캐슬과의 홈경기로 시작하게 되었다.

경기예상
프리 시즌 기간 동안 맨유 선수들은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최근 벌어진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에서 3-1로 격파한 것. 뉴캐슬의 경우 프리 시즌 다섯 경기 동안 단 한 번의 승리만 거두었을 뿐이다. 그것도 지난 7월 17일 하부리그 칼리슬을 상대로 기록한 것. 그 후 뉴캐슬은 노르위치에게 패하고, PSV 아인트호벤, 데포르티보와 비긴 후, 레인저스를 상대로 다시 한번 패하고 말았다. 시즌을 준비하던 프리미어리그 팀으로서는 안 좋은 성적.

출전 예상 선수
뉴캐슬 감독 크리스 휴턴은 여름 이적 시장에서 새로운 선수들을 보강할 것이라고 공언한 바 있다. 현재까지 그는 제임스 퍼치(노팅엄 포레스트),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인 댄 고슬링(FA, 에버턴)과 35세의 노장 솔 캠벨(FA, 전 아스널)을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그 외에 전 맨유의 미드필더였던 니키 버트가 팀을 떠났으며, 프랑스 출신의 파브리스 판크라테는 여름 방출되었다.

맨유의 경우 최근 영입한 크리스 스몰링과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월요일 데뷔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어쩌면, 정말 어쩌면, 이번 주 사인한 포르투갈의 베베 또한 모습을 드런낼 지도. 베베는 주말 메디컬 체크를 남겨두고 있다. 그 외에 맨유에는 팀을 떠난 주요 선수가 없다.

스타 플레이어
케빈 놀란과 앤디 캐롤은 리그 정상급의 스트라이커 듀오이다. 맨유 수비진에도 위협적인 존재들. 놀란은 2009/10시즌 챔피언십에서 18골을 넣으며 올 해의 선수 후보에도 올랐었다. 그러나 맨유 팬이라면 역시 전 맨유 선수였던 앨런 스미스와 대니 심슨에게 눈길이 갈 것으로 보인다. 이들 둘이 월요일 경기에 나온다면 많은 박수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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