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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럼 v 맨유
프리미어리그
2010년 8월 23일 월요일 새벽 0시(한국시간)
20/08/2010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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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팩: 풀럼

뉴캐슬과의 개막전은 비교적 손쉽게 승리했지만, 다음 상대는 좀 더 까자로운 런던의 강호 풀럼이다.

경기예상
퍼거슨 감독은 비록 더 많은 득점을 기대했지만, 개막전 3-0 승리(vs 뉴캐슬)에 만족했을 것이다. 반면 풀럼은 볼턴과 득점없는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다소 맥빠지게 시즌을 시작했다. 이는 골키퍼 데이비드 스톡데일의 활약 덕분으로 승점 1점을 챙긴 것. 그러나 원정과 달리 홈에서 풀럼은 더욱 까다로운 상대로, 지난 두 번의 시즌 동안 맨유는 득점 없이 2패만을 기록하고 있다.

출전 예상 선수
볼턴 원정에 불참했던 주전 골키퍼 마크 슈바르처와 수비수 폴 콘체스키는 모두 이번 맨유와의 경기 출전이 불투명한 상태. 디오만시 카마라, 앤드류 존슨, 그리고 새로 영입한 필리페 센데로스는 모두 장기 부상 중. 그러나 벨기에 국가대표인 모우사 뎅벨레가 이번 주 합류해 바로 출전이 가능한 상태. 맨유의 경우 장기 부상자인 리오 퍼디난드, 안데르송, 오언 하그리브스가 불투명하며, 뉴캐슬 전 도중 타박상을 입었던 에브라는 괜찮을 것으로 보인다. 폴 스콜스는 뉴캐슬 전에서 클래스를 보여주었는데, 1주일만에 다시 선발에 나서기는 무리일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관심사는 퍼거슨 감독이 과연 '작은 콩' 에르난데스를 선발 출장시킬 것인가에 모아지고 있다.

스타 플레이어
풀럼에는 현재 두 명의 에이스가 존재한다. 스피드와 동작으로 풀럼 공격을 이끄는 보비 자모라와 미국 대표 선수인 클린트 뎀프시가 그들로, 자모라는 지난 시즌 19골로 풀럼 최다 골 기록자로 맨유와의 12월 홈 경기 당시에도 득점을 올리며 3-0 승리를 이끈바 있다.

감독
지난 시즌 맨시티에서 퇴출 당했던 마크 휴즈의 복귀를 보는 것은 반가운 사실. 그러나 전임 로이 호지슨이 만들고 간 유산을 유지하기 위해 마크 휴즈는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할 듯. 호지슨은 풀럼을 2년 전 리그 7위로 이끌며, 지난 시즌 유로파 리그 결승까지 보냈던 인물이다. 현재는 리버풀 감독으로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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