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7/08/2010  Report by Adam Bostock
페이지 1 중 3 다음 » 

데이비드 길, 역시 결과에 만족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마찬가지로 데이비드 길 사장 또한 2010/11 챔피언스리그 조 편성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맨유는 C조에 속해, 발렌시아, 레인저스, 부르사스포르와 함께 경기를 펼치게 되었다. 길 사장은 "흥미로울 것 같다. 개인적으로 조 편성에 만족한다. 16강에 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확실히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월터 스미스 레인저스 감독은 오랜, 오랜 친구 사이이다. 2003년 레인저스를 방문했을 때 필 네빌이 드문 골을 넣었을 때가 기억난다. 당시 레인저스 홈구장의 분위기는 환상적이었다."

"팬들도 (레인저스와의 만남을) 환영할 것으로 알고 있다. 레인저스와의 두 경기는 멋진 경기가 될 것이다. 이미 퍼거슨 감독과 이야기했고, 그도 레인저스와의 경기를 굉장히 기대하고 있었다."

"발렌시아의 경우, 최근에는 경기를 벌인 적이 없다. 2000/01시즌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당시 발렌시아와 굉장한 접전을 벌였는데, 그 이후 양 팀 모두 많은 발전이 있었다. 발렌시아 원정을 다시 한번 기대하고 있다."

길 사장은 터키의 팀 부르사스포르 원정을 위해 비행시간이 네 시간 걸린다는 점을 알고 있지만 크게 신경 쓰고 있지는 않아 보였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