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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8/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긱스 "다양한 골루트 좋아"

베테랑 긱스는 올 시즌 더욱 다양해진 득점 루트에 크게 만족감을 표시하며, 이 현상이 계속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올 시즌 4경기(커뮤니티실드 포함)를 치른 현재, 맨유는 총 여덟 명의 다른 플레이어에 의해 득점을 올리고 있다.(사실, 9명이라 할 수 있다. 지난 시즌의 골게터였던 '자살골'을 포함한다면). 그 중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세 골로 최다 득점자로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의 경우 웨인 루니가 34골을 폭발시키며 우승을 노리던 팀에 가장 큰 힘이 되었었다. 긱스는 루니마저 지난 웨스트햄 전에서 득점을 성공시키며 시즌 포문을 연 것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그러나 36세의 노장 긱스는 확실히 지난 시즌처럼 루니에게만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따라서 모든 선수들이 득점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처럼 루니에게만 의존해서는 안된다"라고 주장하며 "베르바토프가 포문을 열고 있다. 많은 기회들을 만들어 내며 득점을 올리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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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처럼 루니에게만 의존해서는 안된다. 베르바토프가 포문을 열고 있다. 많은 기회들을 만들어 내며 득점을 올리고 있다"
-라이언 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