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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경기 중 배워나가고 있다. 그를 영입한 것은 정말 잘 한 일이다. 그는 경기장 안팍에서 모두 뛰어난 선수다."
-라이언 긱스, 에르란데스에 대한 평가
24/08/2010  Report by M Froggatt, B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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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에르난데스, 정말 물건이야!"

베테랑 라이언 긱스는 경기 내외적으로 맨체스터의 생활에 빠르게 적응해가고 있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작은 콩(chicharito)'이라 불리는 에르난데스는 현재까지 맨유가 치른 공식 경기 3경기에 모두 모습을 드러내며,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 경기에서는 데뷔 골까지 이미 만들어 냈다.

긱스는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는 정말 큰 인상을 남기고 있다"라고 얘기하며 "아직도 경기 중 배워나가고 있다. 경기에서 뿐이 아니라, 경기장 밖에서도 마찬가지다. 매우 사교성이 좋아, 선수 대기실 곧곧을 누비며 인사를 하고 다닌다"라고 덧붙였다.

"그가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기 때문에 친해지기 더욱 쉬웠다. 또 투어 도중 합류하여 팀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우리 모두는 멕시코에서 그의 입지가 얼마나 큰 지 두 눈으로 지켜 보았다. 그를 영입한 것은 정말 잘 한 일이다. 그는 경기장 안팍에서 모두 뛰어난 선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또한 에르난데스 칭찬하기 행진에 동참하고 있었다. 지난 풀럼과의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처음으로 선발로 나선 에르난데스에 대한 칭찬을 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아직 에르난데스의 모든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팀적으로 더욱 노력할 부분이 있음을 지적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에르난데스의 스피드를 더욱 이용할 필요가 있다. 수비 뒷공간을 파고드는 그에게 가는 패스는 매우 위협적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보다 더 폭넓게 이용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에르난데스는 괜찮다. 다른 선수들이 그의 능력을 이용해야 한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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