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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승부차기 끝에 실드 우승에 실패했다. 그러나 언제나처럼 이번 일요일 경기에선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이번 경기를 통해 그 동안 여름 투어때 함께 하지 못했던 월드컵 출전 선수들과 손발을 맞출 수 있다는 것이다. 뉴캐슬과의 개막전을 목표로 모두의 체력등을 점검하게 될 것이다."
- 존 오셰이
06/08/2010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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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셰이 "커뮤니티 실드에 집중하자"

이번 일요일 벌어지는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는 지난 해 당했던 패배를 설욕할 절호의 기회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시즌 개막을 앞둔 최종전으로 체력 점검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수요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리그 올스타팀과의 경기를 통해, 그동안 여름 투어에서 부상과 월드컵 출전에 따른 휴가등의 이유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선수들이 모두 경기에 출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웨인 루니, 박지성, 네마냐 비디치, 마이클 캐릭등 월드컵 출전 선수는 물론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마이클 오언마저 첫 선을 보인 것이다.

이 중 캐릭만이 불투명할 뿐,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이번 커뮤니티 실드에 출전이 가능하며 오는 8월 16일 월요일 저녁(현지시간, 한국시간 화요일 새벽) 벌어지는 뉴캐슬과의 시즌 개막 홈경게를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해에도 역시 커뮤니티 실드는 맨유 v 첼시의 경기로 펼쳐졌는데, 당시 첼시는 2-2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맨유를 누르고 실드 우승을 차지했었다. 그리고 첼시는 시즌 우승까지 달성해 냈다.

더블린 경기에서 처음으로 맨유 주장 임무를 수행했던 존 오셰이는 "당시 승부차기 끝에 실드 우승에 실패했다. 그러나 언제나처럼 이번 일요일 경기에선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이번 경기를 통해 그 동안 여름 투어때 함께 하지 못했던 월드컵 출전 선수들과 손발을 맞출 수 있다는 것이다. 뉴캐슬과의 개막전을 목표로 모두의 체력등을 점검하게 될 것이다."

마이크 펠란 수석 코치 또한 "웸블리로 가는 것은, 선수나 팬이나 모두에게 중요한 목표이다"라고 이번 경기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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