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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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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 한 달간 결장 예상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발언에 따르면, 리오 퍼디난드가 2010/11시즌 초반 약 한 달 동안 부상으로 모습을 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퍼디난드는 지난 6월 초반,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월드컵을 준비하던 도중 무릎 인대에 부상을 입은 후,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왔다. 최근 퍼거슨 감독은 퍼디난드의 부상이 "아직 멀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에 따르면 퍼디난드는 뉴캐슬과의 개막전은 물론, 풀럼, 웨스트햄, 에버턴 전을 비롯, 어쩌면 리버풀과의 9월 19일 경기에도 나오지 못할 가능성이 커진 것.

퍼거슨 감독은 주말 인터뷰를 통해 "그는 아직 부상 회복이 멀었다. 가벼운 조깅을 하는 정도. 약 한 달은 더 걸릴 것이다"라고 얘기한 바 있다.

"퍼디난드의 부상은 무릎 인대이다. 인대가 찢어지거나 손상된 것이 아니라는 것은 다행이다. 그러나 부상 정도가 심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린다."

퍼거슨 감독은 퍼디난드가 지난 12개월 동안 "부상으로 인한 불행한 시간"을 보내왔다고 얘기하면서도, "정신적으로는 괜찮다"라고 확인해 주었다.

"30대 선수들이 부상을 연속으로 당하는 것을 보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라고 밝힌 퍼거슨 감독은 "게리 네빌의 경우에도 믿을 수 없을 정도의 근육 부상을 당해왔지만, 결국 극복해 냈다. 퍼디난드도 네빌이 보여준 것과 같은 용기를 가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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