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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플레이를 하게 될 때 항상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리저브 팀에서나 1군에서나 마찬가지. 만약 그렇게 할 수 있다면, 퍼거슨 감독이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게 될 것이고,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톰 클레버리
25/08/2010  Report by Steve Bartram

클레버리, 1군 진입할 것!

톰 클레버리는 1군에 대한 꿈만이 지금의 좋은 컨디션을 유지시키는 유일한 길임을 밝혔다.

비록 퍼거슨 감독이 클레버리의 임대 계획을 철회하고 그를 팀에 잔류시키며 신뢰를 보였지만, 1군의 벽은 여전히 높았다. 지난 두 번의 리그 경기에서 출전하지 못하고 경기를 지켜봐야만 했던 것.

그 후 클레버리는 리저브 팀으로 복귀 맨체스터 시니어컵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클레버리의 목표는 리저브 팀이 아닌 1군에 맞춰져 있었다.

그는 경기 뒤 MUTV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플레이를 하게 될 때 항상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리저브 팀에서나 1군에서나 마찬가지"라고 밝히며 "만약 그렇게 할 수 있다면, 퍼거슨 감독이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게 될 것이고,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며 1군 진입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지난 화요일 클레버리는 정말 강력한 리저브 팀의 일원으로 출전하며 맨시티에게 3-1 승리를 거두었다. 클레버리는 너무도 화려했던 리저브 팀 명단으로 인해 압박감을 받은 것도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맨시티 전은 언제나 빅경기이다. 그러나 오늘 우리 팀 명단은 정말 화려했다. 6명의 국가대표와 6명의 21세 이하 청소년 대표들이 속해 있었다. 다소 우수운 이야기이지만, 그로 인해 약간의 긴장감도 있었다. 내가 뛴 리저브 팀 중 최고로 강한 팀이었다."

"출발이 안좋지는 않았지만, 선제골을 먹었고 다소 당황했다. 그러나 전반 동점을 만든 후, 후반 분발할 수 있었고, 득점을 추가해냈다. 좋은 승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