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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08/2010  Reported by Steve Bartram

브라운, 국대 은퇴 선언

맨유의 수비수 웨스 브라운이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올 해 30세인 브라운은 다음 주 예정된 헝가리와의 친선경기에 잉글랜드 대표로 선발이 되었다. 그러나 일요일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과 만난 브라운은 은퇴를 결정했고, 선수단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1999년부터 올 해 3월까지 잉글랜드 대표로 23경기에 출전한 브라운은 지난 2008년 8월 체코와의 2-2 무승부 경기에서 결정적인 득점을 올리기도 했다.

잉글랜드는 아직 브라운은 물론 토요일 역시 은퇴를 선언한 골키퍼 폴 로빈슨의  빈 자리를 대체할 선수를 발표하지 않은 상태. 이로써 수요일 벌어지는 헝가리전 21인의 명단 중 맨유 선수는 웨인 루니 하나만 남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