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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8/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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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베베 강력히 변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일부 언론들이 제기한 베베가 맨유 합류 이후 맨유 선수다운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20세의 베베를 위해 강력한 변호를 했다.

포르투갈 출신의 베베는 주중 있었던 맨체스터 시티와의 리저브 경기에서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 사실 때문에 언론들은 그가 맨유급 선수가 아니지 않느냐라는 의혹을 제기한 것.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지금 베베의 체력이 문제지 실력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 옹호했다.

퍼거슨 감독은 "베베의 체력은 현재 우리가 요구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체력 훈련 프로그램에 들어가 있는 상태다. 그 외에는 잘해주고 있다!"라고 얘기한 것.

"현재 베베에 대한 공격들이 있음을 알고 있다. 매우 악의적인 공격이라 생각했다. 그저 리저브 경기에 뛰지 못했기 때문이라니. 그는 지난 리저브 경기에 나설 계획 자체가 없었다."

"나는 그 기사들이 우리에게 거절당한 두 명의 기자들의 복수가 섞여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클럽에 출입할 기회를 찾고 있는 것일 뿐이다. 매우 구역질나는 일이다. 베베는 공격받을 이유가 없다. 그는 어린 선수로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다. 그들의 공격은 정말 심하다고 생각한다."

"실력 면에서 그는 뛰어나다. 굉장한 마무리 능력을 지녔다. 우리는 그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 단지 체력이 요구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했을 뿐이다. 우리의 기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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