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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8/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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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페널티 아쉬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드라마틱했던 무승부 장면이 연출되었던 풀럼 원정의 경기 결과를 받아들이면서도, 힘들께 싸우고 얻은 것 없이 돌아가게 만든 장면을 아쉬워 했다.

2시즌 연속으로, 맨유는 첫 원정 경기에서 페널티 킥을 놓치며 눈물을 머금을 수 밖에 없었던 것. 지난 시즌 번리 원정 당시 맨유는 마이클 캐릭이 페널티 킥을 실축하며 결국 0-1 패배로 이어졌었다. 이번에는 나니가 경기 종료 직전 얻은 페널티 킥을 역시 실축하며 3-1로 달아날 수 있었던 상황이 무산되고, 결국 항겔란트의 헤딩 동점골이 터지며 2-2 무승부로 끝나고 말았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승점 3점을 안고 맨체스터로 돌아갔어야만 했다"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경기 종료 몇 분을 남겨두고, 승부를 굳힐 수 있는 페널티 킥을 얻었을 때는 편안하게 집에 갈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이 들게 마련이다."

"그 점이 아쉬웠다. 그러나 페널티 순간을 다시 봐야만 한다. 그 때 골키퍼가 매우 빨리 움직여 골을 재빨리 막아낸 듯 보였다. 골키퍼가 잘 한 것으로 봐야 한다. 그러나 페널티는 언제나 부담이 많은 것으로, 이번에 부담이 너무 심했던 것 같다."

그러나 경기 내용을 봤을 때, 양팀의 무승부 결과는 정당한 것이라고 퍼거슨 감독은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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