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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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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베베, 서두를 필요 없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새로 영입한 포르투갈의 베베가 맨유의 주전 윙어가 될 잠재력이 충분하지만, 아직 20살의 그가 서두를 필요는 없음을 강조했다.

데이비드 길 사장이 밝혔든, 베베의 잠재력에 대해 거는 기대는 크다. 하지만 아직은 좀 더 다듬어야 할 것들이 남아 있는 상태. 퍼거슨 감독 또한 우선 베베가 잉글랜드에서의 새 생활에 정착하는 데 온 촛점을 맞추고 있었다. 현재 맨유에는 다양한 능력 있는 윙어들이 있기 때문에, 퍼거슨 감독은 베베가 좀 더 시간을 갖고 배워나갈 수 있다는 점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퍼거슨 감독은 뉴캐슬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그는 빠르고, 양 발 모두를 잘 쓰는, 아직 가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이다. 그를 가다듬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밝히며 "아직 영어를 잘 하지 못한다. 그래서 일단 그에게 영어 선생님을 붙여 줄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가장 중요한 것은 클럽에 정착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를 재촉할 필요가 없다. 우리에게는 나니, 발렌시아, 오베르탕, 클레버리, 그리고 긱스와 같은 뛰어난 윙어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포르투갈 선수의 영입은 축구계에 일대 파란을 몰고 왔다. 퍼거슨 감독은 베베의 영입 결정이 맨유 스카우트 진의 레이다에 베베가 걸렸기 때문에며, 그에 대한 빅 클럽들의 관심이 증대하고 있기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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