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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08/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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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실드 우승 기뻐"

경기 전부터 커뮤니티 실드의 중요성을 여러가지 이유로 설파했던 퍼거슨 감독이지만, 역시 우승컵을 가져온 것이 이번 일요일 일전의 가장 큰 기쁜이라는 것을 인정했다.

첼시 v 맨유, 지난 시즌 리그 1,2위 팀간의 재미있던 격돌은 결국 맨유의 3-1 승리로 끝이났고, 퍼거슨 감독은 지난 시즌 더블의 주인공 첼시를 상대로 압도하며 우승을 이끌어낸 선수들에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뒤 MUTV와의 인터뷰에서 "웸블리에 오면, 승리를 원할 뿐이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그것 만이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유일한 것이다. 우리 선수들이 때론 좋은 경기력으로, 때론 좋은 기회를 만들어 내며 플레이했다고 생각한다"라고 경기평을 덧붙였다.

"첼시를 상대로는 결코 쉬운 경기가 없다. 그들은 이제 영국 축구의 진정한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몇 년 전, 아스널이 우리를 상대로 도전했던 것과 비슷하다. 최근 몇 년 간은 첼시를 상대할 때 진정한 경기를 벌일 수 있었다는 점을 알아야만 한다."

무엇보다 이 날 경기에서 퍼거슨 감독은 프리 시즌 동안 경기를 많이 뛰지 못했던 선수들, 즉 월드컵 참전 선수들과 나니, 마이클 오언을 시험 가동할 수 있었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은 이들의 경기 감각이 빠르게 회복됨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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