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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08/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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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팀 플레이에 박수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의 개인적인 플레이도 돋보였지만, 역시 팀 승리를 이끈 원동력은 팀플레이였다고 칭찬했다.

시즌 첫 골을 달성한 웨인 루니늘 비롯, 나니와 베르바토프 같은 선수들의 득점 릴레이는 편안한 승점 3점을 가져다 주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팀 전체가 하나가 되어 퍼거슨 감독이 원하는 대로 움직여 준 데 결정적인 승리의 원인이 숨어 있던 것.

퍼거슨 감독은 "매우 좋은 플레이였다. 볼 소유가 아주 좋았다"라고 평가하며 "팀 플레이가 나를 가장 기쁘게 했다. 선수 모두가 볼에 대한 투쟁심을 보이며, 패스를 하고 움직이기를 원했다. 좋은 현상이다. 전체적인 팀 플레이의 승리다"라고 얘기했다.

경기 뒤, 중계를 한 ESPN은 나니를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로 뽑았고, 퍼거슨 감독 또한 오른쪽 측면에서 좋은 활약을 한 포르투갈 출신의 윙어를 칭찬했다.

"나니의 득점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굉장한 골이었다"라고 극찬한 퍼거슨 감독은 "그러나 나니가 오른 쪽을 고집해 조금 골치가 아프다. 왜냐하면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현재 상태도 뛰어나기 때문이다. 누구를 택해야 할 지 어렵다"라고 행복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나니는 팀의 두번째 득점을 직접 해냈으며, 세 번째 득점 또한 만들어냈다. 세 번째 득점은 바로 베르바토프의 완벽한 시저스 킥에서 뿜어져 나왔다. "베르바토프의 득점은 언제나처럼 정말 굉장한 득점이었다"라고 덧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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