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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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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베베는 감각적인 영입이었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베베의 깜짝 영입과 관련 자신의 감각을 믿고 있었다. 그리고 베베는 맨유가 가지고 있는 포르투갈 커넥션이 맨유 입단 결정에 큰 작용을 했음을 털어 놓았다.

베베는 "맨유와 같은 팀에 입단하는 것은 어떤 선수에게나 꿈이 이루어지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는 맨유의 포르투갈 커넥션이 크게 작용했다"라고 얘기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맨유에서 큰 선수가 된 경우이다. 그리고 나니와 안데르송(FC포르투에서 이적)등은 여전히 맨유에서 뛰고 있다. 나도 그들과 같이 되고 싶다. 열심히 연습해서 최고 기량의 선수가 될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데이비드 길 사장에게 포르투갈로 건너가 베베의 전 클럽이었던 비토리아 데 귀마라에스와 입단 협상을 벌이도록 허락하기 전까지, 베베의 플레이 영상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음을 고백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포르투갈 현지 맨유 스카우트진을 신뢰하고 있었으며, 전 수석 코치였던 카를로스 케이로즈 포르투갈 감독에게도 자문을 구했다고 털어 놓았다.

"우리의 스카우트진은 매우 훌륭하다. 충분히 믿을 만 하다. 포르투갈의 스카우터의 의지는 확고했고, 매우 빨리 계약을 추진했어야 했다. 그 과정에서 케이로즈 감독의 조언도 들었다."

"어떨 때는 본능에 의지해야만 한다. 기록을 보고, 선수의 나이와 스피드, 밸런스, 그리고 뛰고자 하는 의지 같은 것을 살펴 본다. 그것으로 인해 선수 영입을 결정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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