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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시즌 마지막 순간에 터진 득점들

우리는 이번 시즌 경기 종료 10분을 남겨두고 총 27개의 득점을 성공 시켰다.

이 중 18개는 종료 5분 전에 나온 것이고,
10개는 90분 정규 시간 이후에 나왔다.

맨유 득점, 시간대별 분석:
전반
0-15분 : 11골
15-30분: 9골
30-45분: 19골

후반
45-60분: 23골
60-75분: 20골
75-90분: 34골
28/04/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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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쳐: 좋은 마무리를 할 것!

맨유는 마지막 순간 득점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결코 포기하지 않는 정신은 우승 경쟁이 막판 까지 치다른 지금 또 다른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해 보인다.

현재 우승의 키는 첼시가 쥐고 있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 결승골을 넣을 줄 아는 맨유 선수들의 장점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첼시를 넘어서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지난 토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진 토트넘과의 경기에서도 이러한 장점은 유감없이 발휘 되었다. 경기 종료 10분을 남기고 두 골을 집어 넣으며 귀중한 3-1 승리를 챙겨간 것.

대런 플래쳐에 따르면, 가장 중요한 것은 결코 침착성을 잃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맨유의 장점인 끈기있는 패스 게임을 끝까지 펼쳐 내는 것이다.

플래쳐는 "퍼거슨 감독은 토트넘 전에 앞서, 10분을 남기고 경기의 승부가 결정될 지 모른다고 미리 얘기한 바 있다"라고 얘기하며 "우리의 플레이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다. 결코 조급해 하지 않았다. 공격 쪽으로 선수들을 배치하긴 했지만, 선수들은 결코 조급해하지 않았다. 그리고 페널티 박스 안으로 (초조해서) 롱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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