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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04/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비디치: 아직 포기하지 않아

최근 두 경기에서 저조한 플레이를 보이며 2연패를 당하긴 했지만, 네마냐 비디치는 맨유가 아직 첼시와의 우승 경쟁의 끈을 놓아서는 안되며, 제 2라운드를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주중 벌어진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뮌헨 원정에서의 패배에 이어, 주말에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첼시에게 2-1로 패배하는 2연타를 맞은 상태. 비록 디디에 드록바의 명백한 오프 사이드 골이 들어가긴 했지만 우승 경쟁의 길목에서 중요한 패배를 당한 것이다.

비디치는 첼시와의 경기 전반전에서 (뮌헨전에 이은) 피로감 때문에 저조한 플레이를 펼쳤지만, 후반 시작 후 선수들이 분발을 하며 반격에 나서야만 했다고 얘기했다.

그는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후반 우리는 보다 공격적으로 나섰다. 그게 경기에 영향을 미쳤다”라고 말한 것.

“(후반) 골에 가까운 찬스들을 만들어 냈다. 만약 경기 종료가 좀 더 늦어졌다면, 마지막에 웃는 자는 우리가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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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모두 끝난 것은 아니다.
“아직 다섯 경기가 남아있기 때문에, 일단 모든 경기에서 승리할 필요가 있다.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첼시와의 후반전 처럼만 싸워 준아면 해낼 승산이 있다.”
-네마냐 비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