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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4 April 2010  Reported by ManUtd.kr

나니 대활약, 맨유 3-1 토트넘

이번에는 루이스 나니와 라이언 긱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살렸다. 맨유는 긱스의 페널티킥 두 방과 나니의 결승골에 힘입어 토트넘 홋스퍼를 격파하고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1위 탈환에 성공했다. 박지성은 결장했다.

맨유는 24일 저녁(이하 한국시간) 홈구장 올드 트라포드 경기장에서 토트넘과 ‘2009/2010 잉글리시 EPL' 36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맨유는 후반전 라이언 긱스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앞서 갔으나 레들리 킹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하지만 후반 36분 나니의 그림 같은 칫샵 슈팅과 후반 41분 긱스의 페널티킥 추가골로 3-1 승리에 성공했다. 지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폴 스콜스의 골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던 맨유는 이번 경기에도 귀중한 승리를 기록했다.

이날 맨유는 숱한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데런 플레쳐, 안토니오 발렌시아 등이 결정력 부족에 울었다. 그러나 킹에게 동점골을 내준 이후 파상공세를 퍼부었던 것이 효과를 거둬 승점 3점을 챙길 수 있었다. 토트넘은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였으나 나니의 막판 대활약을 막지 못해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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