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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2010  Report by Ben Hibbs

롭슨 "시즌 운명을 건 한 주"

맨유의 전설 브라이언 롭슨은 이번 한 주가 시즌 운명을 건 중요한 기간이 될 것이라 선언했다. 그리고 맨유의 승전보를 기대했다.

토요일에는 첼시가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하며, 길고 길었던 2009/10시즌 프리미어리그의 왕좌를 결정하는 승부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 다음 주 목요일 새벽(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과 역시 챔피언스리그 4강을 건 결전이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지게 된다.

롭슨은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굉장히 중요한 주간에 들어와 있다. 이번 8일간의 일정은 클럽의 모든 이들에게 굉장한 영향을 줄 것"이라 얘기하며 "내가 믿고 있는 것처럼, 선수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믿는다면,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아직 챔피언스리그 4강행도 많은 가능성이 남아있다. 만약 첼시전에서 좋은 결과를 낸다면,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우승까지도 가능할 것이라 믿고 있다."

맨유의 전설적인 주장이었던 '캡틴 마블' 롭슨은 맨유 선수들이 다음 두 경기에서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기량을 남김없이 꺼내 보일 것이라 얘기했다. 그리고 두 번의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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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굉장히 중요한 주간에 들어와 있다. 이번 8일간의 일정은 클럽의 모든 이들에게 굉장한 영향을 줄 것"이라 얘기하며 "내가 믿고 있는 것처럼, 선수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믿는다면,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브라이언 롭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