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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4/2010  Report by Steve Bartram

솔샤르, 트레블 노려

이미 맨유 리저브 팀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저브 북부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지만,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아직 할 일이 남아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우선 맨유는 지역 라이벌 맨시티와 맨체스터 시니어컵 결승행을 위해 경기를 벌이게 된다. 승자는 이번 시즌 우승을 놓고 볼턴과 격돌하게 된다. 하나의 우승컵을 확보한 상태에서, 애스턴 빌라와 오는 목요일 컵 대회 우승을 놓고 결돌하는 솔샤르 감독은 충분히 우승할 전력을 갖추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그는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우선 (북부리그) 우승을 즐길 것이다. 그리고 맨시티를 격파하기 위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얘기하며 "힘든 경기가 될 것으로 본다. 맨시티 전은 언제나 쉽지 않다. 그 동안 맨시티와의 리그 경기는 잘 풀어 갔지만, 이번 경기를 이겨야 (맨체스터 시니어 컵) 결승에 나갈 수 있다. 두 개의 우승 컵을 더 가져올 좋은 기회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시즌 막판 우승 경쟁을 벌이는 것은 어린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본다. 클라우디오 사수올로 기념 대회를 하러 모데나로 건너갈 때 코치들은 선수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해 준 바 있다. "

"우리는 선수들에게 많은 우승 컵을 들어 올릴 좋은 기회들을 즐기라고 얘기해 주었고, 나가서 가져 오라고 얘기했다. 선수들은 이탈리아에서 열린 그 컵 대회에서 정말로 우승을 하며 우리의 기대에 부응해 냈다. 아카데미 팀 간의 대결에서 웃으을 한 것이다. 우리는 이미 리저브 리그 우승을 해냈다. 앞으로 두 개의 우승 컵을 더 들어올리는 것. 그것이 현재 우리의 목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