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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04/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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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결승골 멋졌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자신의 전사들의 플레이에 큰 기쁨을 표시했다. '퍼거슨의 아이들'이라 불리었던 게리 네빌과 라이언 긱스, 그리고 특히 폴 스콜스는 이번 맨체스터 더비전 승리의 주역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스콜스가 종료 직전 터트린 결승골 외에도 이 날 가장 큰 활약을 한 선수였다고 손꼽았다.

그는 "내 생각에 MOM은 폴 스콜스인 것 같다. 그는 환상적이었다. 굉장한 기술을 가진 선수로, 오늘은 스콜스의 날이었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경기 종료 15초전, 파트리스 에브라의 크로스를 받은 스콜스는 헤딩 슛을 성공시키며, 팀을 블랙번전에 이어 2연속 0-0 무승부의 늪에서 구해내고 말았다. 만약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다면, 퍼거슨 감독의 말대로 리그 우승은 "정말 정말 어려워 졌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토트넘이 첼시를 잡아주기를 기대해야 한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리그 우승 경쟁은 다시 시작되는 것이다."

"우리의 승리는 토트넘 선수들에게 큰 힘을 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맨시티와 리그 4위 경쟁을 하고 있으니까, 오늘 승리하면 4위로 올라갈 수 있다. 오늘 밤이 지나야 이번 시즌 우승 경쟁의 향방이 더 자세이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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