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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맨유에 온 이후 최고로 중요한 더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어떤 일이 있더라도, 양 팀의 시즌을 결정하는 중요한 경기가 되는 것 만큼은 틀림 없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16/04/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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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맨체스터 더비 기대하고 있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스스로 표현하길 "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주말"을 앞두고 자신의 23년간 맨유 역사상 가장 중요한 맨체스터 더비를 기대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두 주 동안 어려움을 겪은 것을 이번 일전으로 되돌려 놓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시티 또한 숙원인 챔피언스리그 진출권(리그 4위 이내)를 두고 이번 경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

그리고 맨체스터 더비 만큼이나 같은 날 세 시간 늦게 시작하는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벌어지는 토트넘v첼시간의 런던 더비 또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첼시는 역시 우승을 노리고 있으며, 토트넘 또한 맨시티와 마찬가지로 챔스리그 진출권을 노리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벌어진 기자회견에서 "쉽지는 않을 것이다. 첼시는 최소 토트넘 원정에서 무승부를 기록할 능력이 있으니까. 그러나 정말 재밌는 경기가 될 것이며, 정말 흥분되는 날이 될 것이다"라고 이번 주말의 리그 대회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했다.

"지난 아스널 대 토트넘 전을 보았다면, 토트넘이 첼시를 격파할 것이라는 기대가을 갖게 하기에 충분했을 것이다."

"맨시티와 토트넘은 모두 챔피언스리그 출전 경험이 없다. 따라서 환상적인 경기들이 될 것이다. 이로 인해 이번 더비전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될 것이다. 내가 맨유에 온 지 23년 동안, 맨시티가 이와 같은 동기가 부여된 상황에서 경기를 벌인 적이 없다. 많은 중립 팬들이 맨시티에게 환상적인 기회가 왔다고 말하는 것처럼, 그 어느 때보다 매력적인 더비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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