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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4/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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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스트렛포드 매직, 다시 한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1차전 2-1 패배(뮌헨 원정)을 뒤집으려는 목요일 새벽(한국시간), 스트렛포드 엔드(맨유 응원석)의 마법이 크게 일어날 것이라 굳게 믿고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심지어 후반 스트렛포드 엔드 쪽으로 공격을 하기 위해, 진영을 정하는 동전 던지기에 쓸 동전을 양면 모두 사람 얼굴이 그려진 것으로 제출할 것이라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스트렛포드 엔드는 이번 시즌 맨시티나 리버풀과 같은 라이벌들을 상대로 결승골이 터져 나왔던 기분 좋은 진영이기 때문이다.

퍼거슨 감독은 "우리가 진정 득점이 필요할 때, 올드 트라포드는 골을 빨아드리는 장소이다. 그리고 팬들은 진정 이 기운을 복돋아 준다. 스트렛포드 엔드 쪽으로 슈팅을 날리면, 공은 마치 빨려들어가듯 골대로 들어간다"라고 얘기했다.

"그것은 정말 굉장한 기분이 들게 해준다. (스트렛포드 엔드는) 경기 종료 마지막 15분전에 많은 경기들을 결정지은 이야기가 있는 곳이다. 그것은 우리 선수들 때문만이 아니라, 팬들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팬들이 이 같은 기적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번 뮌헨전도 그 같은 일이 벌어지기를 기대한다. 우리가 만들어내는 경기 종료 직전 기적의 골은 사실 기적이 아니다. 올드 트라포드의 방식이다. 우리가 경기를 이기게 만들어 주는 방식이다."

그러나 이 같은 팬들의 분위기를 만들어 내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있다. 퍼거슨 감독은 팬들을 흥분시키기 위해, 선수들에게 적절한 플레이들을 펼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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