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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2010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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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루니, 모험하지는 않을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 루니의 출전 가능성은 없음을 못 박았다.

스트라이커 루니는 지난 주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벌어진 1차전 막판 발목 부상을 당하며, 주말 첼시와의 경기에서 결장한 바 있다. 잉글랜드 언론들은 그가 예상보다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다며,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지는 2차전 출장 가능성을 보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화요일 있었던 기자 회견에서 이 같은 소문들을 모두 일축했다.

퍼거슨 감독은 루니가 "매우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맨유 의료진을 "환상적"이라고 칭찬을 했다. 그러나 발목 인대를 다친 루니를 겨우 일주일만에 출전시키는 모험을 걸지는 않을 것임을 얘기했다. 따라서 루니의 모습은 빠르면 오는 주말 블랙번 전에서나 볼 수 있게 되었다. 그 경우에도 퍼거슨 감독은 선발은 아니라고 못 박았다.

비록 팀 최다 득점자 루니가 결장하지만, 이번 2차전에서 퍼거슨 감독은 득점을 기대하고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많은 득점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라고 인정하면서도 "그러나 1차전 때보다 더 좋은 경기를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플레이는 선수들은 물론 팬들까지 춤추게 할 것"이라 덧붙였다.

틴 에이저인 어린 마케다가 아마도 베르바토프의 파트너로 출격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퍼거슨 감독은 마케다에 대한 신뢰를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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