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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6/04/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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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PFA 두 개 부분 후보에 선정

웨인 루니의 센세이셔널한 시즌은 동료 축구 선수들에게도 인정을 받는 듯 보인다. 그는 프로 축구 선수 협회(PFA)가 뽑는 두 개의 상에 후보로 올라갔다.

루니는 현재 소속 클럽 맨유의 리그 4연패 꿈을 이끌며, 리그에서만 26골을 성공시켜 PFA가 선정하는 두 개의 상, '올 해의 선수상'과 '올 해의 영스타 상' 후보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올 해의 선수상'에는 전 맨유 선수였던 카를로스 테베스(맨시티), 아스널의 세스크 파브레가스, 첼시의 디디에 드록바 등이 함께 후보에 올라 있다. 이 중 드록바는 득점왕(골든 부츠)를 노리는 루니의 최대 라이벌이기도 하다.

'올 해의 영스타 상'에 루니가 이름을 올린 것은 사실 다소 의외라 생각될 수 있지만, 이 상은 23세 이하의 나이로 2009/10시즌을 시작한 선수라면 후보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따라서 루니는 파브레가스, 애스턴 빌라의 미드필더 제임스 밀러와 맨시티에서 버밍엄으로 임대를 간 골키퍼 조 하트 등과 함께 후보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

PFA 회장 고든 테일러는 "루니는 정말 굉장하다. 이번 시즌 새로운 임무를 부여 받으며, 상대 수비에 더 큰 위협을 만들어 내고 있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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