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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맨유 리저브팀 2009/10시즌 리저브 북부리그 우승 기록

최다 출장 선수:
올리버 길 - 15경기(13선발)
올리버 노르우드 - 14경기(11선발)
리치 드 라예 - 13경기(13선발)
카메론 스튜어트 - 13경기(9선발)
코리 에반스 - 13경기(12선발)

톱 스코어러:
마메 비람 디우프 - 5경기 4골
조란 토시치 - 6경기 4골
마그누스 에이크렘 - 10경기 4골
파비앙 브랜디 - 11경기 3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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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April 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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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리저브팀, 리그 우승 하이라이트

맨유 리저브팀이 지난 2006년 이후 처음으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저브 북부리그 챔피언에 올랐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워렌 조이스 코치가 이끄는 리저브 팀은 지난 화요일 저녁(현지시간), 산술적으로 선두 맨유를 따라올 수 있던 유일한 팀이었던 리버풀이 에버턴에게 패배하며 우승을 확정짓게 되었다.

프렌톤 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에버턴은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을 터트리며, 리버풀의 우승 가능성을 없애 버렸다. 현재 리버풀은 불과 두 경기 남은 상태에서 선두 맨유와 승점 9점차로 역전 가능성은 사라져 버렸다.

맨유는 현재 번리 와 위건 전, 두 경기를 남겨 두고 있지만 우승과는 상관없게 되었다 그러나 목요일 맨체스터 시니어컵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로 맨시티 전을 남겨 두고 있어, 맨유의 어린 선수들은 다시 한번 맨체스터 시니어컵 방어를 위해 나서게 된다.

북부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리저브 팀은, 남부리그에서 3연패를 달성한 애스턴 빌라와 올드 트라포드에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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