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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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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포기는 없다. 우승을 향해...'

 3일(현지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2009/201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첼시의 경기에 출전한 박지성이 경기 후 인터뷰를 위해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 경기에서 라이언 긱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안토니오 발렌시아 등과 함께 선발로 출전한 박지성은 팀의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해 수비 가담 뿐만 아니라 공격 시에는 베르바토프를 도우며 상대를 압박했다. 특히 전반 26분에는 상대 페널티 진영에서 지르코프를 상대로 명백한 파울 장면을 연출, 페널티킥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맞았지만 주심은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박지성은 이 경기에서 71분간 활약했으며, 팀은 드로그바와 조 콜에게 득점을 내주었다. 후반에 투입된 마케다가 득점을 기록했지만, 추가골이 나오지 않아 1-2로 패배했다.

다음은 박지성과 가진 인터뷰

-중요한 경기였다.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는데?
이겨야 하는 경기에서 졌다. 아쉽지만, 남은 경기가 있기 때문에 포기를 하지 않고 경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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