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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04/2010  Report by Ben Hibbs

기다려라, 첼시!

토트넘전을 3-1 승리로 장식한 맨유는 다시 첼시를 승점 2점차 앞선 선두로 뛰어 올랐다. 이제 일요일 스토크 시티와 홈 경기를 벌이는 첼시의 실수만을 기다릴 뿐이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만약 스토크를 이긴다면 다시 선두로 복귀하게 된다. 그러나 대런 플래쳐는 이제 첼시 선수들에게 부담감이 커졌을 것이라며 실수가 나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첼시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우리를 이긴 이후 실수를 연발하고 있다"라고 얘기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우리 자신에게 집중하기만 하면 된다. 우리는 (이번 주말) 경기를 이겼고, 이제 첼시의 차례이다. 굉장히 치열한 우승 경쟁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맨유는 다음 주 일요일 선덜랜드 원정을 떠나고, 시즌 마지막 경기로 스토크와 홈 경기를 치른다.

일요일 스토크와 경기를 갖는 첼시는 다음 주말이면 리버풀 원정을 떠나게 되고, 마지막 경기는 스탬포드 브릿지 홈 경기로 위건전이 예정되어 있다.

라이언 긱스는 이들 세 팀 중 적어도 한 팀은 첼시를 잡는 도움을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었다.

"다른 팀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일단 우리에게 남은 두 경기를 모두 이기더라도, 첼시가 다른 팀에게 덜미를 잡혀야만 한다. 확실히 이제 부담감은 첼시 선수들에게로 돌아갔다(스토크 전을 반드시 이겨야 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