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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4/2010  Report by Communications Dept

파비우, 계약 연장 합의

브라질 출신의 풀백 파비우는 소속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계약을 오는 2014년 6월까지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

올 해 20살의 젊은 수비수인 파비우는 올 시즌 13번의 1군 경기에 모습을 드러내며, 알렉스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미래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음은 퍼거슨 감독의 말이다:
"파비우는 맨유에 정말 잘 정착하는 데 성공했다. 그는 타고난 축구선수로 좋은 스피드와 경기를 읽은 안목이 또래 선수들에 비해 탁월하다. 그리고 언제나 공격에 참여하려고 한다."

"최근 부상으로 안 좋은 시기도 보냈지만, 장래 맨유 선수 다운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파디우 다 실바 또한 다음과 같은 소감을 남겼다:
"맨유에서 뛰는 것은 모든 어린 선수들의 꿈과 같은 일이다. 내 장래를 맨유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무척 행복하다. 맨유에 온 이후,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많은 것을 배워왔다. 그 같은 시간들이 계속되기를 희망한다. 더욱 더 많이 배워, 위대한 클럽의 성공에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