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1/04/2010  Report by Nick Coppack

마케다, 출격 준비

루니의 부상 정도에 대해서는 이번 주말이 되어서야 정확히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루니 대신 신성 페데리코 마케다를 사용하는데 일말의 불안감도 가지지 않고 있었다.

지난 시즌 말, 이탈리아의 10대 마케다는 혜성같이 등장했었다. 애스턴 빌라와의 데뷔전에서 인저리 타임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을 구해낸 것. 당시 맨유는 리버풀, 풀럼에게 2연패를 당한 위기 상황이었다. 그리고 6일 뒤, 다시 등장한 마케다는 선덜랜드전 결승골을 터트리며 신데렐라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고 말았다.

이번 시즌 이탈리아 21세 이하 대표인 마케다는 부상으로 고생을 해왔다. 지금까지 불과 6번의 1군 경기에만 모습을 보인 것. 퍼거슨 감독은 오른 발목 부상을 당한 주포 루니 때문에 앞으로 남은 기간 마케다에게 더 많은 기회가 돌아갈 것임을 밝힌 바 있다. 만약 루니의 부상이 심한 것으로 밝혀지면, 마케다의 1군 주전 확보는 보다 빨라져야만 할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뮌헨에서 "어린 마케다는 부상으로 힘든 시즌을 보내왔다"라고 얘기하며 "그러나 지난 토요일 볼턴 과의 경기에서 복귀를 했고, 그에 대해 우리는 매우 기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는 내가 맨유에서 지켜 본 어린 공격수 들 중에서 특별한 선수에 속한다. 그는

페이지 1 중 2 다음 » 


"그는 내가 맨유에서 지켜 본 어린 공격수 들 중에서 특별한 선수에 속한다. 그는 큰 경기에서 뛸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그의 득점 감각은 정말 어린 선수중에서 발군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