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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4/2010  Report by Ben Hibbs

마케다, 주전 경쟁 선언

주말 첼시전에서 후반 교체로 나와 득점을 성공시킨 페데리코 마케다는 현재 뮌헨과의 8강 2차전 출격에 목말라 하고 있다.

18살의 어린 스트라이커 마케다는 현재 뮌헨전 출격이 유력해 보인다. 주전 스트라이커들인 웨인 루니와 마이클 오언이 모두 부상을 당했기 때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 재능많은 이탈리아 출신 스트라이커를 자신의 계획 중 일부로 포함시키며 높은 평가를 내리고 있었다. 아마도 교체 출전이 될 듯 보이지만.

마케다는 지난 주말 첼시전 후반 교체로 나와 득점을 성공 시키며, 골잡이로서의 감각과 큰 경기에 강한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이 마케다를 높이 평가하는 이유는 단순히 골을 잘 넣기 때문은 아니었다. 마케다의 긍정적인 생각들은 맨유 공격진에 활기를 불어 넣어 줄 것이기 때문이다.

퍼거슨 감독은 "마케다가 투입된 뒤, 팀이 더 나아 보였다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한 바 있다. "그는 기회를 잡았다. 확실히 나의 마음 속에 (마케다가) 있다. 그는 정말 탁월한 재능을 지닌 선수다!"

그렇지만 이 겁없는 10대를 선발 출전시킬 생각은 가지고 있지 않는 듯 보였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원 톱 역할을 소화하는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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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다가 투입된 뒤, 팀이 더 나아 보였다고 생각한다. 그는 기회를 잡았다. 확실히 나의 마음 속에 (마케다가) 있다. 그는 정말 탁월한 재능을 지닌 선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