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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깁슨, 리그 우승 포기할 수 없어

대런 깁슨은 챔스리그 탈락의 여파가 국내 리그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비록 뮌헨과의 경기에서 3-0으로 앞서가다, 결국 로번에게 통한의 득점을 내주며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맨유는 4강행이 좌절되고 말았지만, 전반 4분 나온 대런 깁슨의 득점은 정말 환상적인 것이었다.

깁슨의 골에 고무된 맨유 선수들도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결국 하파엘의 퇴장으로 한 명의 숫적 우위를 점한 뮌헨의 반격을 막아내기에는 결국 역부족이었던 것.

경기 후 MUTV와 인터뷰를 하러 나온 깁슨의 얼굴에도 실망감이 역력하게 보였다. 그러나 그는 곧 맨유가 리그 우승을 위해 매진할 것임을 천명했다.

깁슨은 "이제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리그 우승이다"라고 주장하며 "그저 주저앉아 시즌을 포기할 수는 없다. 우승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우리 선수단은 충분히 (역전 우승을 해낼) 경험이 있다. 많은 선수들이 이 같은 우승 경쟁을 해 본 선수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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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전 패배의 아픔은) 말로 설명하기 힘들다"라고 덧붙인 깁슨은 "우리는 경기를 잘 풀어갔지만, 탈락했기 때문에 실망이 크다. 그러나 우리에겐 아직 리그 우승의 기회가 남아있기 때문에 이번 주말 경기에 집중할 것이다.  그저 주저앉아 시즌을 포기할 수는 없다. 우승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대런 깁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