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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실수도 필요하다. 그를 통해 배우니까. 정신적으로 더 강한 선수가 될 수 있다. 하파엘은 좋은 선수이며, 이제 그 같은 경험을 한 하파엘은 한 단계 더 성장을 할 것이다."
-파트리스 에브라
15/04/2010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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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실수는 하파엘을 더욱 강하게 만들 것"

파트리스 에브라는 확실히 지난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퇴장 당한 하파엘이 그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것이라 인정했다. 그러나 챔피언스리그 탈락의 잘못을 하파엘에게 돌리는 사람들에게 경고했다.

에브라는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은 마치 하파엘인 누구라도 죽인 것처럼 얘기하고 있다. 그러나 29세에서 32세의 선수들은 그 같은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라고 하파엘을 변호했다.

"좋다. 첫 번째 경고(마크 반 봄멜 상대)는 해서는 안 될 반칙이었다. 그러나 두 번째 경고는, 내 생각에 뮌헨 선수들이 주심에게 압박을 가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프랑스 대표팀 동료 프랭크 리베리를 포함해서."

확실히 하파엘의 퇴장은 2차전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 맨유는 40분 동안 10명의 선수로 싸워야 했으니까. 그러나 에브라는 하파엘을 희생양으로 돌리려는 사람들에게, 8일전 1차전 결과를 기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1차전을) 이겼어야 했다. 당시 우리는 2차전 때와 같은 정신력이 부족했다"라고 인정했다.

축구에서 실수는 몸의 일 부분과 같은 것. 비록 에브라가 맨유에서 가장 꾸준한 선수 중의 하나지만, 그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맨유 선수로서 가지는 부담감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실망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는 지라고 강조했다.

"좋은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실수도 필요하다. 그를 통해 배우니까. 정신적으로 더 강한 선수가 될 수 있다. 하파엘은 좋은 선수이며, 이제 그 같은 경험을 한 하파엘은 한 단계 더 성장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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