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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4/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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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르 사르 "승리로 보은 할 것!"

이번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올드 트라포드에서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예전 스승이었던 루이스 반 갈 감독을 상대해야만 한다.

지난 90년대 중반, 아약스가 네덜란드 리그와 유럽 무대의 성공을 거두던 시절 판 데르 사르와 반 갈 감독은 한 팀에 속해 있었다.

따라서 판 데르 사르는 반 갈 감독에게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느끼고 있었다. 반 갈 감독은 판 데르 사르를 직접 아약스로 영입했을 뿐 아니라 당시 주전 골리였던 스탠리 멘조를 대신해 판 데르 사르를 주전 골키퍼로 기용했기 때문이다.

판 데르 사르는 "반 갈 감독은 내 선수 경력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인물이다. 그는 국가대표 출신 선수 대신 나를 아약스로 불러 들였다. 나에게 많은 기회를 주었고 신뢰를 보내 준 인물이다. 그리고 아약스 뿐 아니라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서도 사제지간이었다"라고 두 사람의 인연을 섦여했다.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와 유럽 무대, 모두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뮌헨은 지난 주 맨유를 상대로 인상적인 시합을 보여 주었다. 판 데르 사르는 최근 주춤했던 뮌헨의 이번 시즌 부활에는 반 갈 감독의 부임 덕분이라고 믿고 있었다.

판 데르 사르는 "모든 이들은 반 갈 감독이 자신만의 축구철학이 있는 감독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때때로 (반 갈의 축구를 접목시키기 까지는)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언제나 즉각적인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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