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선심이 바로 앞에 있었는데 놓치고 말았다. 이 같은 경기의 중요성을 감안하면 자질이 있는 심판이 필요했다. 오늘 심판은 그렇지 못했다. 매우 매우 질이 낮은 판정이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03/04/2010  Report by Adam Bostock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심판 판정에 불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첼시와의 중요한 일전에서 패배한 후, 심판 판정에 불만을 제기하였다. 그러나 전반까지 첼시가 더 좋은 모습을 보였음은 부인하지 않았다.

챔피언 맨유는 홈인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진 첼시와의 경기에서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전반 20분 상대 공격수 조 골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그리고 전반 종료까지 첼시에 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기자 회견에서 "실망스러운 결과이다. 전반 우리는 몸이 무거워 보였다. 앞으로 전진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첼시는 전반전 분명 더 나은 팀이었다"라고 초반 부진을 인정했다.

"그러나 후반 우리는 살아나며 좋은 경기를 펼쳤다. 불행히도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후반 경기를 지배하며, 살아날 기회를 계속 만들어 냈다. 그러나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

퍼거슨 감독이 불행하게도라고 말한 것은 다소 완화된 표현인 듯 보인다. 사실 첼시의 두 번째 득점, 2-0으로 앞서나가는 디디에 드록바의 득점은 확실히 오프 사이드 였기 때문이다.

"선심이 바로 앞에 있었는데 놓치고 말았다. 이 같은 경기의 중요성을 감안하면 자질이 있는 심판이 필요했다. 오늘 심판은 그렇지 못했다. 매우 매우 질이 낮은 판정이었다."

오늘 경기의 주심 마이크 딘에 대해서는 지난 주중 번리의 감독 브라이언 러도 불만을 표시한 바 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그 정도는 감수하고 있었음을 밝혔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