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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2010  Report by Ben Hibbs

퍼거슨 "여름에 한 두명 영입할 수도"

그 동안 현재와 같이 선수 몸값이 부풀려진 상황에서는 어린 선수들을 키우는 것이 낫다는 입장을 고수해 온 퍼거슨 감독이었지만,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한 두명 정도의 선수는 영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맨유는 이미 어린 멕시코의 스트라이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와 잉글랜드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을 영입했으며, 이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정식으로 맨유에 입단하게 된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최대 두 명 정도 선수 보강을 더 하리라 마음먹고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있었던 기자 회견에서 "우리 입장에서 봤을 때, 우리 팀은 현재 매우 탄탄하다. 한 두 곳 정도 손 볼 곳이 있는 정도이다"라고 밝혔다.

"우리는 어린 선수들을 데려오는 것을 선호한다. 팀 내에서 그들을 개발하고자 하는 것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이 같은 과정은 매우 순조롭게 진행 되었고, 그런 방식이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이 멕시코에서 에르난데스를 영입해온 이유와 같은 것이다. 물론 이번 여름 몇몇 선수드을 더 사올 수도 있다. 아마 최대 두 명 정도가 될까. 왜냐하면 현재 우리 팀은 무척 탄탄하기 때문이다. 한 두 명 보강할 수는 있지만,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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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입장에서, 우리 팀은 현재 매우 탄탄하다. 한 두 곳 보강할 필요가 있긴 하지만, 그리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