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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부담감을 이겨내고 상승세인 토트넘을 상대로 중요한 승리를 챙긴 선수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선수들이 잘 뛰어 주었다. 특히 후반에. 그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부담감을 이겨냈다는 것이다. 경기 중 전혀 선수들이 긴장하는 것을 찾아 볼 수 없었는데, 그것은 굉장한 일이다. 시즌 마지막 때에 꼭 필요한 중요한 자질 중의 하나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4/04/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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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긴장감을 이겨낸 선수들 칭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부담감을 이겨내고 상승세인 토트넘을 상대로 중요한 승리를 챙긴 선수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해리 레드납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최근 아스널, 첼시를 연파하며 엄청난 상승세를 타던 팀. 더구나 경기 시작 전 제출된 선수 명단에 웨인 루니와 리오 퍼디난드의 이름마저 빠진 상태였다.

토트넘은 아스널, 첼시 때만큼 위협적이지는 않았지만, 전반 맨유를 상당히 괴롭혔고, 결국 긱스, 나니등의 연속골로 프리미어리그 선두로 나서는 중요한 승리를 챙길 수 있었다.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이 잘 뛰어 주었다. 특히 후반에. 그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부담감을 이겨냈다는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 중 전혀 선수들이 긴장하는 것을 찾아 볼 수 없었는데, 그것은 굉장한 일이다. 시즌 마지막 때에 꼭 필요한 중요한 자질 중의 하나이다."

"이번 경기는 상당히 부담감이 큰 경기였다. 모든 이들이 토트넘이 아스널과 첼시를 상대로 얼마나 잘 하는 지를 지켜본 상황이었고, 우리는 그러한 상승세의 토트넘을 상대로 반드시 승리를 따낸 것이다. 따라서 현재 매우 만족한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 최고참인 라이언 긱스에 대한 특별한 칭찬을 빼놓지 않았다. 그는 두 번의 페널티 킥을 모두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페널티 순간에 긱스의 경험이 돋보였다. 그 순간 긴장감을 떨쳐내고 성공시킬만한 침착했는데, 긱스의 그 동안의 경험이 그러한 침착함을 가져다 준 것이었다. 환상적인 페널티 슈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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