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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2010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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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서둘렀어야 했어.."

목요일 맨유가 시즌 전 멕시코 출신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영입했다는 발표를 하자, 많은 이들은 놀라움을 표시했다.

현재 멕시코 클럽 치바스에서 뛰고 있는 공격수 에르난데스는 공식적으로는 7월 1일부터 맨유 선수로 등록이 가능하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오전(현지시간)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남아공 월드컵이 오기 전에 에르난데스를 확보해 두는 것이 중요했다고 얘기했다.

퍼거슨 감독은 "우리는 지난 10월 처음으로 에르난데스에 대한 정보를 듣기 시작했다. 스카우터 한 명이 12월 멕시코로 건너가 몇 경기를 지켜 봤다. 그가 제출한 보고서 상으로 에르난데스는 무척 좋은 선수였다. 그 때 우리는 좀 더 기다리기로 결정했다. 그는 아직 어리니까"라고 처음 에르난데스에 대한 관심을 보이던 시절에 대한 얘기를 해 주었다.

"그러나 그가 멕시코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예상치 않았던 문제가 발생했다. 그가 만약 월드컵 팀에 들어가 좋은 성적을 올린다면, 그를 놓치게 될 지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나는 클럽 최고 스카우터인 짐 로울러를 멕시코로 보내 3주 동안 그를 관찰하게 했고, 에르난데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입수할 수 있었다. 짐이 그곳에 있는 동안 에르난데스는 국가대표 2경기와 클럽 경기들을 소화했는데, 그는 매 경기 득점 행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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