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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4/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퍼거슨 "베르바토프 잘했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주말 토트넘 전의 승리에서 공격을 이끈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에 대한 공헌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믿고 있었다.

루니가 부상으로 결장중인 가운데, 베르바토프는 홀로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그리고 그의 기술과 질주는 파트리스 에브라가 공격해 들어갈 공간을 열어 주었고, 결국 선제골로 이어진 페널티 킥을 유도해 냈다.

이후 라이언 긱스와 나니의 득점으로 맨유는 중요한 승리를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이 날 베르바토프가 보여준 올라운드 플레이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베르바토프는 경기 내내 굉장했다. 공격을 매우 잘 이끌었다"라고 칭찬했다.

"베르바토프는 자신의 역할을 매우 훌륭히 소화했으며, 불운하게도 안 들어갔지만 결정적인 세 번의 득점 기회를만들어 내기도 했다."

"그는 매우 훌륭한 선수다. 그러나 몸값이 3000만 파운드를 넘는다면, 한 주에 세 골 이상 기록하지 못했을 때 비난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여기 프리미어리그의 생리이다."



"베르바토프는 경기 내내 굉장했다. 공격을 매우 잘 이끌었다. 그는 매우 훌륭한 선수다. 그러나 몸값이 3000만 파운드를 넘는다면, 한 주에 세 골 이상 기록하지 못했을 때 비난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여기 프리미어리그의 생리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