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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04/2010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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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의 뮌헨, 약점은?

지난 주말 온 잉글랜드가 맨유-첼시 대전을 지켜보는 도중, 독일에서는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우승을 건 다툼을 벌였었다.

챔피언스리그 1차전에서 승리하며 상승세를 탄 뮌헨은 샬케와의 결전마저 2-1로 승리하며 리그 우승을 위한 유리한 위치에 올랐다.

이로 인해, 오는 목요일 새벽(한국시간) 맨유와의 2차전을 앞둔 뮌헨 선수들의 사기는 하늘을 찌를 듯 한 것은 당연한 사실. 그러나 자신감이 충만한 뮌헨으로서도 지난 주말 경기에서 잃은 것이 있었다. 바로 무려 50여분 동안 10명이 뛰며 체력을 소진한 것.

뮌헨의 미드필더 하미트 안티탑은 전반 종료 직전 퇴장을 당하며, 동료 선수들을 더 많이 뛰게 만들었다. 비록 숫적 우위를 가진 샬케가 역전하는 데는 실패하긴 했지만 말이다.

이 날 경기에서 득점은 모두 전반 초반에 터져 나왔다. 뮌헨은 전반 2분만에 프랭크 리베리와 토마스 뮬러가 두 득점을 올렸고, 샬케도 전반 초반 케빈 쿠라니의 득점으로 한 점을 따라가는 데 성공한 것.

뮌헨의 루이스 반 갈 감독은 "뛰어난 경기력이었다. 기회를 많이 허용하지 않으며 두 개의 아름다운 득점을 성공 시켰다. 매우 만족한다"라고 자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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