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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09/2009  Report by Amir Rashid

힘들었던 터키 원정의 추억

터키 경기장들은 원정팀에게 적대적인 곳으로 유명하다. 맨유 또한 지난 챔피언스리그 페네르바체와 갈라타사라이 원정을 통해서 이 점을 매우 잘 알고 있다.

갈라타사라이 0-0 맨유 - 2라운드, 2차전 (1993년 11월 3일)

맨유의 이스탄불 방문은 ‘지옥으로 온 것을 환영한다’라는 열광적인 갈라타사라이 팬들의 응원문구로 시작되었다. 경기에서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있었던 갈라타사라이와의 1차전에서 3-3으로 무승부를 기록한 상태였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순간이었다. 하지만 위협적이고 시끄러웠떤 알리 사미 옌 스타디움의 분위기는 원정팀 맨유를 방해하였고, 결국 득점 없는 무승부로 끝이 나고 말았다. 에릭 칸토나는 분노를 터뜨렸고, 몇몇 맨유 선수들은 지역 경찰들과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갈라타사라이 0-0 맨유 – 조별예선 2번째 경기 (1994년 9월 28일)

이전 해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맨유 선수단은 조용한 일정을 시작하며 호텔에서 조용히 경기를 기다렸다. 그렇기 때문이었을까? 경기력은 향상되었고, 맨유는 거의 승리를 잡을 뻔 했다. 퍼거슨 감독은 이번에는 만족을 표시했다. “매우 훌륭하고 굳건한 경기였다고 느꼈다. 심판이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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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원정 기록
맨유는 터키 수도 이스탄불에서의 네 차례의 경기 중 1승만을 기록하고 있다.

갈라타사라이 0-0 맨유 - 2라운드, 2차전 (1993년 11월 3일)

갈라타사라이 0-0 맨유 – 조별예선 2번째 경기 (1994년 9월 28일)

페네르바체 0-2 맨유 - 조별예선, 3번째 경기 (1996년 10월 16일)

페네르바체 3-0 맨유 - 조별예선, 6번째 경기 (2004년 12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