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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9/2009  Report by Steve Bartram

노르웨이 출신 듀오에 기뻐하는 솔샤르

올레 군나르 솔샤르 리저브팀 감독은 같은 조국 출신인 마그너스 에이크렘과 조쉬 킹이 1군에 등록한 것을 기뻐하고 있다.

이 재능 많은 젊은 노르웨이 선수들은 수요일 칼링컵 울브즈전에 앞서 1군 무대로의 불림을 받았고, 솔샤르 감독은 그들이 리저브 팀에서 새로운 시즌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데 대한 보상을 받은 것이라 느끼고 있다.

에이크렘은 윙어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포지션 전환을 한 이후 엄청난 활약을 보이고 있으며, 힘이 좋은 공격수인 킹은 매우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하며 18세 이하 팀에서 승격했었다.

솔샤르 감독은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물론 그들 모두 흥분했다. 둘은 모두 이번 시즌 출발이 매우 좋았고, 퍼거슨 감독은 리저브 팀에서의 활약상에 깊은 인상을 받았었다”라고 얘기했다.

“그들에게 등번호가 주어졌기 때문에, 이번 칼링컵 울브즈전 선수단에 포함될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들 모두가 그런 기회를 가지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다.”

17살의 킹은 지난 시즌 마케다가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던 등번호 41번을 달게 되었고, 19살의 에이크렘에게는 42번이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