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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09  Report by Ben Hibbs

퍼거슨, 활기찬 더비가 될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는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지는 맨체스터 더비전이 ‘활기찬’경기가 될 것이라 예상하며, 동시에 패배는 용납될 수 없다고 경고했다.

퍼거슨 감독은 수년 내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더비 경기를 앞두고 편안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조금 장난스럽게 “일요일 별 것 아닌 경기”에 큰 관심이 몰리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금요일 캐링턴 연습구장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나는 이번이 맨체스터 더비 사상 가장 빅 경기인지에 관한 질문을 받아왔다. 대답하기 힘든 질문이다. 왜냐하면 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당시 맨시티는 리그 챔피언이었고, 맨유는 유러피언컵을 거머쥐었었다. 그 당시가 아마도 두 개의 위대한 팀이 있었던 믿을 수 없는 맨체스터의 시대였지 한다”라고 얘기했다.

“최근 맨시티는 그러한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었다. 이제 많은 좋은 선수들을 사 모았으니,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높을 것으로 안다. 따라서 이번 경기는 정말로 활기 찬 경기가 될 것이다. 기대하고 있다.”

맨유 선수 중 유일하게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선수는 사타구니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리오 퍼디난드뿐이다. 하지만 이와 반면 맨시티는 부상과 징계등으로 인해 불과 소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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